Profile Picture
  • All
  • Search
  • Images
  • Videos
    • Shorts
  • Maps
  • News
  • More
    • Shopping
    • Flights
    • Travel
  • Notebook
Report an inappropriate content
Please select one of the options below.
  • Length
    AllShort (less than 5 minutes)Medium (5-20 minutes)Long (more than 20 minutes)
  • Date
    AllPast 24 hoursPast weekPast monthPast year
  • Resolution
    AllLower than 360p360p or higher480p or higher720p or higher1080p or higher
  • Source
    All
    Dailymotion
    Vimeo
    Metacafe
    Hulu
    VEVO
    Myspace
    MTV
    CBS
    Fox
    CNN
    MSN
  • Price
    AllFreePaid
  • Clear filters
  • SafeSearch:
  • Moderate
    StrictModerate (default)Off
Filter
삼도리 아카이브ㅣ공간기록장 on Instagram: "한남동에서 열리는 이타미 준 건축 전시회🌪️ 바람의 건축가 ‘이타미 준’의 작품들이 오늘부터 서울 한남동에서 펼쳐집니다. ‘바람이 남긴 호흡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이타미 준의 장녀 유이화 건축가가 설계한 복합문화공간 ‘페즈’에서 열려 더 큰 의미를 갖는데요, 페즈 전관에서 4개의 테마와 함께 진행되며 1970년대의 데뷔작부터 유이화 건축가와 함께한 2000년대의 작품들까지, 총 29점의 작품들을 건축 모형, 드로잉, 스케치, 영상 등의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선보입니다. 전시를 통해 두 건축가가 건축에 담고자 했던 땅의 소리와 인간의 온기에 대한 이야기, 매개체로서 존재하는 건축을 경험하게 되는데요, 전시과 연계되는 북토크, 초청강연, 요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릴 예정으로 건축과 문화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이타미 준이 남긴 작품과 철학을 지금 한남동에서 만나보세요⛪️ @fez
0:11
삼도리 아카이브ㅣ공간기록장 on Instagram: "한남동에서 열리는 이타미 준 건축 전시회🌪️ 바람의 건축가 ‘이타미 준’의 작품들이 오늘부터 서울 한남동에서 펼쳐집니다. ‘바람이 남긴 호흡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이타미 준의 장녀 유이화 건축가가 설계한 복합문화공간 ‘페즈’에서 열려 더 큰 의미를 갖는데요, 페즈 전관에서 4개의 테마와 함께 진행되며 1970년대의 데뷔작부터 유이화 건축가와 함께한 2000년대의 작품들까지, 총 29점의 작품들을 건축 모형, 드로잉, 스케치, 영상 등의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선보입니다. 전시를 통해 두 건축가가 건축에 담고자 했던 땅의 소리와 인간의 온기에 대한 이야기, 매개체로서 존재하는 건축을 경험하게 되는데요, 전시과 연계되는 북토크, 초청강연, 요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릴 예정으로 건축과 문화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이타미 준이 남긴 작품과 철학을 지금 한남동에서 만나보세요⛪️ @fez
135.9K views6 months ago
Instagramsamdori_archive
See more
Static thumbnail place holder
More like this
  • Privacy
  • Terms